# 박하영 경험 노드 인터뷰

_최종 저장: 2026-09-21T15:47:16.000000_

## S — 0·1순위 공고가 공통으로 보는 것 (여기부터)

### 나는 누구인가 — 관통 서사 · 왜 BD · 접은 판단 모음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전부
이력서 첫 문단과 면접 첫 질문. 이건 AI가 못 씁니다.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기존 서사: '제약을 먼저 보고 그 안에서 길을 찾는다.' v3 제안: '사는 쪽·파는 쪽 양쪽에 서봤다.' 부서명 Business Direct. 접은 것: 콜봇 보류·4,000만원안 거절·설치추적 보상안 폐기·CPA 미달 제품 중단·Google Ads M2 이월·Undo 미제공·중복 스킬 삭제·Modash 환불.

**업무 설명**

[초안] 콴다에서 1년 2개월 동안 직함이 그로스 매니저 → 바이브코딩 오너 → 전사 AI 제품 PM으로 바뀌었다. 조직도상 부서명은 'Business Direct'. 정해진 자리가 없는 문제를 차례로 맡았다.

**내가 한 일**

[초안] AI 고객상담 벤더를 골라 사는 쪽에 섰고, 사내 플러그인과 교육에 가격을 매겨 파는 쪽에도 섰다. 필요한 제품은 직접 만들었다. 숫자가 안 나오면 개발 전에 접었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제약을 먼저 보고 그 안에서 길을 찾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다. 맡은 일의 이름은 매번 달랐지만 푸는 방식은 바뀌지 않았다.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벤더 4곳 비교 · 3개국 파트너 협상 · 외부 판매 2건(YBM 교육, Finance/마케팅 플러그인 외부 전제) · 60명 교육→동료 출시 30개+ · 수요검증 광고 1,245만원 · 텀블벅 8,800만원

**유도 질문**

- Q. '사는 쪽·파는 쪽 양쪽' — 이게 하영 말로 맞나요? 아니면 하영이 자신을 설명하는 다른 한 문장이 있나요?
  - A. [내 추정] "사는 쪽·파는 쪽 양쪽"은 내가 아카이브에서 뽑은 프레임이다. 하영 말로는 다를 수 있다.
- Q. 왜 PM이 아니라 BD인가요? 만드는 것보다 파는 게 더 좋은 이유 하나.
  - A. _(미작성)_
- Q. 위 '접은 것' 목록 중 가장 자랑스러운 것과, 지금 보면 틀렸던 것.
  - A. [내 추정] 가장 자랑스러운 접은 판단은 4,000만원 구축안 거절(회수기간 계산이 명확)로 보인다. 틀렸던 것은 하영만 안다.
- Q. 콴다에서 1년 2개월 동안 직함이 바뀐 과정을 하영 말로 한 문단.
  - A. _(미작성)_
- Q. 5년 뒤 무엇을 하고 있고 싶나요? 이력서에는 안 쓰지만 면접관은 묻습니다.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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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zard 마케팅 플러그인 0→1 (자연어 광고 집행)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AI Marketing Tech PO(0) · 채널톡 AI PO(1) · 하이퍼커넥트(0) · 도슨티(1)
직접 만든 AI 제품. 안전장치 설계 판단이 핵심.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Meta/Google Ads 자동화 플러그인 단독 설계·구현. PR #46(63파일/+5,305줄). 예산 상한·집행 전 승인·PAUSED 강제·dry-run. 'Undo 미제공'(쓴 돈은 안 돌아옴). 비용 감소는 자동, 증가는 사람 승인. CampaignCast 인테이크 '입구 2개+플로우 1개'. 이 위에 팀이 자동화 15종 얹음. CODEOWNER로 타팀 PR 리뷰.

**업무 설명**

[초안] 2026년 초, 마케팅팀이 Meta·Google 광고를 매번 손으로 만들고 예산을 조정하고 리포트를 뽑았다. 사내 AI OS(Wizard)에 마케팅 도메인 플러그인이 없었다. 내가 마케팅 자동화 스크립트를 먼저 만들다가(2026-02, 캠페인 자동 생성·복제·예산 조정·일간 리포트) 이걸 플러그인으로 올렸다.

**내가 한 일**

[초안] wizard-marketing 플러그인을 처음부터 설계·구현했다(PR #46, 63파일). 자연어로 캠페인을 만들되 반드시 PAUSED 상태로 생성, 일예산 하드캡 5만원, dry-run, 집행 전 y/n 확인을 넣었다. 비용을 줄이는 액션(끄기·축소)은 자동, 늘리는 액션(켜기·증액)은 사람 승인으로 나눴다. '되돌리기'는 넣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후 CODEOWNER로 다른 팀 기여 스킬(지식iN 자동답변, 영상 리사이즈)을 리뷰했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광고 도메인에서 되돌리기는 지킬 수 없는 약속이다. 쓴 돈과 리셋된 학습은 안 돌아온다. 그래서 '실수를 되돌리는 기능'이 아니라 '실수가 돈이 되기 전에 멈추는 게이트'를 설계했다. 실제 돈이 나가는 시스템은 기능보다 안 되는 것을 먼저 정해야 한다는 걸 배웠다.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플러그인 1종 0→1(PR #46 +5,305줄) · 이 위에 팀이 자동화 15종 이상 운영 · 사고 0건(확인 필요) · Meta 스크립트 7종 · 사용량: 5주간 wizard 계열 주간 점유율 26~55%(planning 91회/18명, design 118회/20명 — 마케팅 플러그인 단독 수치는 확인 필요)

**유도 질문**

- Q. 이걸 왜 만들었나요? 누구의 어떤 고통을 봤나요?
  - A. [내 추정] 마케터가 Meta 광고관리자에서 소재 9개를 손으로 복제하고 예산을 바꾸던 반복. 2026-02 크로스 계정 복제 문서에 그 고통이 적혀 있다.
- Q. 실제 광고비가 나가는 환경이었는데, 사고가 한 번도 없었나요? 아찔했던 순간은?
  - A. _(미작성)_
- Q. '되돌리기를 넣지 않는다'는 결정 — 반대한 사람이 있었나요?
  - A. [내 추정] 반대 기록은 못 봤다. 유저스토리 문서에 본인 결정으로 적혀 있다.
- Q. 마케터(Zoe 등)가 실제로 이걸 얼마나 썼나요? 사용량 로그가 있었죠?
  - A. [내 추정] Zoe가 '900만원을 일자별로 일할 계산 때리게 한 거예요'라고 설명한 기록이 있다 — 마케터가 자기 말로 설명할 만큼은 썼다.
- Q. 자동화 15종은 하영이 만든 게 아니라 팀이 얹은 것으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하영이 직접 만든 스킬은 몇 개?
  - A. [내 추정] 직접 만든 건 플러그인 본체 + Meta 7종·Google 6종 SKILL.md. 15종은 Zoe·Breen·James·Hana·Jeremy가 얹은 것.
- Q. 이 제품을 외부에 판다면 첫 고객은 누구이고 얼마를 받겠어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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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고객상담(AICC) 도입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채널톡 AI PO(1) · 하이퍼커넥트(0) · 에이블리(1)
AI 제품을 '사는 쪽'에 서본 유일한 경험. BD 지원의 핵심 카드.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월 약 3,000건 CS(챗 1,500·콜 1,500), 수업변경·취소환불이 80%. 벤더 4곳 견적 비교. 4,000만원 구축안 거절. PoC '2주 40건'. 팀카이에 API 필드 3개(약정·원주문·기기반납) 확장 요청. 과외 매각으로 종료. 이후 TTS사가 전문가 인터뷰로 초대(70분).

**업무 설명**

[초안] 2025년 10월, 콴다 과외 CS가 월 약 3,000건(챗·콜 반반)이었고 수업변경·취소환불 문의가 80%였다. 상담 인력과 젠데스크·채널톡 비용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AI 고객상담 도입을 맡았다.

**내가 한 일**

[초안] CS 문의를 유형별로 전수 분류해 자동화 순서를 정했다. 벤더를 직접 발굴해 4곳으로 좁히고 견적을 받았다. 한 벤더 견적을 다른 벤더에 보여주며 과금 기준·이월·플랫폼 이용료 중복을 조목조목 다시 물었다. 구축비 4,000만원 제안은 회수기간이 경쟁안 대비 수십 배라 거절 메일을 내가 썼다. PoC를 '2주 40건' KPI로 설계하고, 외주사 권한은 API 제한·개발환경 분리·NDA로 묶었다. AI가 환불 문의에 정확히 답하려면 약정 개월·원주문·기기 반납 여부가 필요하다고 보고 내부 API 필드 확장을 먼저 요청했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B2B 솔루션을 사는 쪽에 서보니, 통과되는 제안과 걸러지는 제안의 차이는 기능이 아니라 '우리 병목(환불 계산)을 이해하느냐'였다. 그리고 PoC를 시작하기 전에 도입을 안 하더라도 남을 자산(환불 계산 API화)을 먼저 확보하는 게 협상력이 된다는 걸 배웠다.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월 3,000건 분류 · 벤더 4곳 비교 · 목표 CS 비용 30% 절감(목표) · PoC KPI 2주 40건(설계) · 구축비 4,000만원안 거절 · 매각으로 종료, 실측 성과 없음 · 종료 후 TTS 기업이 도메인 전문가 인터뷰 70분

**유도 질문**

- Q. 이 프로젝트를 누가 시작했나요? 위에서 내려온 건가요, 하영이 CS 비용을 보고 제안한 건가요?
  - A. _(미작성)_
- Q. 4곳 중 최종 1곳을 고른 진짜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가격이었나요, 아니면 '이 사람들이 우리 환불 로직을 이해하느냐'였나요?
  - A. [내 추정] 통화 기록을 보면 '우리 워크플로우(버튼 구조)를 그대로 살릴 수 있느냐'와 '환불 계산을 API로 받을 수 있느냐'가 반복된다. 가격은 두 번째였다.
- Q. 두 벤더 견적을 서로에게 노출한 건 의도된 협상 전략이었나요? 그때 상대 반응이 어땠나요?
  - A. [내 추정] 메일 원문에 '현재 연 약 2천만원을 지불 중'이라고 직접 밝히며 압박한 기록이 있다. 의도된 것으로 보인다.
- Q. 환불 계산기 API화를 '도입 안 해도 남는 자산'이라고 주장했는데, 그 논리로 누구를 설득했나요?
  - A. [내 추정] 통화에서 '환불계산기는 제가 강력하게 이번엔 도입 넣어버리라고 하고 싶다'고 말한 기록. 설득 대상은 CX팀 SI·Mark로 추정.
- Q. 매각으로 끝났을 때 아쉬운 것과, 그럼에도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 A. _(미작성)_
- Q. 네오사피엔스 인터뷰에서 그들이 가장 집요하게 물은 건 무엇이었나요? 그게 곧 '구매자가 보는 기준'일 텐데요.
  - A. [내 추정] 인터뷰 정리본을 보면 '벤더를 어떤 기준으로 걸렀나'와 '어디가 병목이었나'를 가장 오래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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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ny OS — 미팅·마케팅 도메인 오너 (멀티테넌트 SaaS 전환)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채널톡 AI PO(1) · AI Marketing Tech PO(0) · 하이퍼커넥트
사내 도구를 외부 판매 제품으로 바꾸는 설계. 'AI 제품을 판다'에 가장 가까운 일.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 정책(ADR), 대체 대상 SaaS 조사, 고객사 데이터 격리 경계. 고객사 셀프서비스 Meta 온보딩(토큰 비보관). Google Ads는 developer token 복잡도로 M2 이월(본인 결정 2026-06-11). 'raw 토큰은 워커에 안 준다' 원칙과 3rd-party MCP 충돌 → 프록시 절충. 미팅 플러그인 우선순위(광고 계정 리드타임 근거).

**업무 설명**

[초안] 2026년 5~6월, 사내 AI OS(Wizard)를 여러 회사가 쓰는 멀티테넌트 SaaS(Company OS)로 바꾸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나는 미팅·마케팅 두 도메인의 플러그인 오너였다.

**내가 한 일**

[초안] BC(bounded context) 모델링, 유저스토리(마케팅 S-94~110 17건, 미팅 14건),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 정책 ADR 논의, 대체 대상 SaaS 목록·우선순위 작성. 마케팅 플러그인은 고객사가 자기 Meta 계정을 직접 연결하고 우리는 토큰을 보관하지 않는 셀프서비스 온보딩으로 설계했다(PR #1065). Google Ads는 고객이 developer token을 직접 발급해야 해 복잡도가 튀어 M2로 미뤘다(2026-06-11 내 결정). 마케팅 플러그인이 Meta·Google 대행 계정 승인(2~4주, 최대 2개월)에 걸려 크리티컬 패스라는 걸 지적해 미팅 플러그인을 먼저 개발하자는 근거를 냈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사내용을 외부용으로 바꿀 때 달라지는 건 기능이 아니라 '누가 자격증명을 들고 있느냐'와 '누구 데이터가 어디까지 격리되느냐'였다. 파는 제품은 기능보다 경계를 먼저 정해야 한다.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유저스토리 31건(마케팅 17·미팅 14) · PR #1065·#1079·#301 · Meta 계정 승인 리드타임 2~4주(근거로 제시) · 조직 재편으로 미머지 상태 — 출시 아님

**유도 질문**

- Q. Company OS의 첫 외부 고객은 누구로 상정했나요? 실제 접촉이 있었나요?
  - A. _(미작성)_
- Q. 사내용 플러그인을 외부용으로 바꿀 때 가장 크게 달라진 것 하나는?
  - A. [내 추정] 자격증명 소유(고객이 직접) + 데이터 격리 경계.
- Q. '미팅 먼저, 마케팅 나중' 우선순위 — 하영이 근거를 냈다는데, 그 판단이 채택됐나요?
  - A. _(미작성)_
- Q. 회사가 재편되며 이 프로젝트는 어디까지 갔나요? 미머지 상태인 건 무엇?
  - A. [내 추정] 미머지. '설계·구현'까지만 쓸 수 있고 '출시'는 못 쓴다.
- Q. 대체 대상 SaaS 조사 — 어떤 SaaS를 대체하려 했고, 왜 그게 가능하다고 봤나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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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 AX — 비개발 60명 AI 도구 도입·해커톤·직군별 온보딩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하이퍼커넥트(0)=최우선 요건 '복잡한 이해관계자 관리' · 도슨티(1) · 베이글코드(2)
'문턱을 여는 사람'이라는 관통선. 동료 출시 30개+가 결과.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직군별 순차 세션(PM 1/22 → PD → People/Content/QA → Mkt/BD → Corp Dev 2/2). 해커톤 2회, 37개 제출물 AI 채점(4기준). Corp Dev 부서 진단 후 스킬 5종 제안(P0~P2). Claude Code 완전 가이드·설치 가이드·Slack MCP·Figma MCP 가이드. '아무도 안 쓴다' 주장을 5주 로그(점유율 26~55%)로 반박.

**업무 설명**

[초안] 2025년 7월 말 개인 레포(vibe-coding-guide, 60커밋)로 시작한 사내 바이브코딩 워크숍이 2026년 1월 전사 프로그램이 됐다. 비개발 직군 약 60명이 대상이었다.

**내가 한 일**

[초안] 직군별로 순서를 정해 온보딩했다(PM 1/22 → PM+PD 1/23 → People·Content·QA 1/28 → Marketing·BizDev 1/28 → Corp Dev 2/2). Claude Code 완전 가이드·설치 가이드·Slack MCP·Figma MCP 가이드를 썼다. 전사 워크숍 해커톤을 기획·진행하고 37개 제출물을 AI가 4개 기준으로 채점하는 체계를 만들었다(내 제출물은 채점 제외). 경영지원 부서(재무·법무·인사·채용)를 진단해 반복 업무량 기준으로 스킬 5종을 P0~P2로 제안했다. '아무도 wizard 안 쓴다'는 주장에 5주 사용 로그를 꺼내 반박했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AI 도구 도입의 병목은 도구가 아니라 각 직군이 '내 일'로 느끼는 첫 성공 경험이었다. 그래서 직군별로 나누고, 해커톤으로 각자 만든 걸 내보이게 했다. 이해관계자가 60명일 때는 설득이 아니라 순서와 무대 설계가 일이다.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비개발 60명 · 5개 직군 세션 · 해커톤 2회, 37개 제출물/27명, Vercel 배포 15건 · 동료 출시 제품 30개+(실험실 탭 정식·바이럴 웹게임·영어 진단고사 등) · 5주 사용량: planning 91회/18명, design 118회/20명, 주간 점유율 26~55% · 최종 Wizard 규모 플러그인 13·스킬 100+·MCP 20+

**유도 질문**

- Q. 60명이 실제로 도구를 계속 썼나요? 3개월 뒤 활성 비율은?
  - A. _(미작성)_
- Q. '동료가 출시한 제품 30개+' — 이 중 하영 손이 안 간 게 몇 개인가요? 정직하게.
  - A. [내 추정] 실험실 웹뷰 5종은 하영이 인프라를 직접 잡았다. 그 외는 확인 필요.
- Q. 가장 저항이 컸던 직군과, 그걸 어떻게 넘겼나요?
  - A. _(미작성)_
- Q. Corp Dev 스킬 5종 제안은 구현됐나요?
  - A. [내 추정] 구현 기록은 못 봤다. 제안까지.
- Q. 사용량 로그로 반박한 뒤 결론이 어떻게 났나요?
  - A. [내 추정] 결론 기록 없음.
- Q. 이 일에서 '가르치는 것'과 '제품을 만드는 것' 중 무엇이 더 하영의 일이었나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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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유상 교육 — YBM·대웅제약 → 프리랜서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도슨티(1) · 에이블리(1) · 채널톡
사내 성과에 가격을 붙여 밖에 판 것. '판다'의 첫 실적.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YBM AI Lab 23명 중 8명 선발. 외부 벤더 견적 5,700만원 vs 내부안. 인당 70만원(8시간 2세션)/단일 35만원. Day1 5/13, Day2 5/20. 고객 요구: 랜딩 제작·아웃소싱 프로토타입·업무 자동화. 중기 목표 AI OS 도입. 퇴사 후 YBM 대표가 개인 의뢰. 홍익대 교수.

**업무 설명**

[초안] 사내 교육이 자리잡자 2026년 4월 YBM(AI Lab 디지털기획팀)이 바이브코딩 교육을 문의했다. 외부 벤더 견적이 5,700만원이었다.

**내가 한 일**

[초안] YBM과 대면 미팅 후 커리큘럼 초안을 쓰고 리뷰를 받았다. 23명 중 8명을 선발해 Day1(5/13)·Day2(5/20) 각 4시간을 직접 강의했다. Day1은 전원 Vercel 배포까지, Day2는 커넥터·브라우저 자동화·스킬 제작. 인당 70만원(8시간)/단일 35만원 단가로 계약·정산까지 진행했다. 대웅제약도 진행(범위 확인 필요). 퇴사 후 YBM 대표가 개인 자격으로 다시 의뢰해 프리랜서로 이어졌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안에서 통한 교육이 밖에서 팔린 이유는 커리큘럼이 아니라 '우리도 60명에게 해봤다'는 레퍼런스였다. B2B는 제품보다 사례를 판다.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외부 견적 5,700만원 대비 수주 · 인당 70만원×8명(≈560만원, 확인 필요) · Day1 Windows 세팅 이슈로 45분 지연했으나 4시간 완주 · 퇴사 후 개인 의뢰 지속

**유도 질문**

- Q. YBM이 처음 문의한 경로는? 누가 누구에게?
  - A. _(미작성)_
- Q. 5,700만원 외부 견적 대비 콴다 안은 얼마였고, 왜 이겼나요?
  - A. [내 추정] 콴다 안이 얼마였는지 기록 없음.
- Q. 대웅제약은 어디까지 갔나요? 실제 강의했나요?
  - A. [내 추정] 대웅제약 기록은 v2 이력서에만 있고 아카이브 원문엔 없다.
- Q. 계약·정산까지 직접 했다는데, 회사 법인 계약이었죠? 하영이 협상한 항목은?
  - A. _(미작성)_
- Q. 퇴사 후 개인 의뢰 — 얼마에, 몇 회, 무엇을 가르치나요?
  - A. _(미작성)_
- Q. 이걸 '사업'으로 키운다면 다음 고객은?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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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GPT/생각톡 — 출시 전 수요검증 (fake door)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에이블리 BD(1)=fake door 명시 · 하이퍼커넥트 · 이팝소프트·채널톡 PM(1)
만들기 전에 숫자 보고 접는 판단. 정직한 보고의 증거.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1,245만원 집행·노출 62.8만. 메시지 4종×퍼널 2종. 4단계 실험, 1차 가설 폐기(2025-06-11). CPA 136,238→112,142원(17.7% 개선), 가드레일 107,454원 미달. 학부모용→초등 '생각톡' 전환. 전략 총괄 문서 작성자 Joe Lee.

**업무 설명**

[초안] 2025년 7월, 학생용 GPT 학습 서비스를 학부모에게 파는 게 성립하는지 개발 전에 확인해야 했다. 랜딩만 먼저 띄우고 Meta 광고로 수요를 재는 fake door 방식을 썼다.

**내가 한 일**

[초안] 랜딩 페이지를 직접 만들고(thinkgpt 레포 12커밋, 생각톡 본판 20커밋), Meta Pixel 이벤트(ViewContent→InitiateCheckout→StartTrial→CompleteRegistration)와 Mixpanel 로깅을 직접 심었다. 메시지 4종(성적·인정·강남·AI카피) × 퍼널 2종(상담·체험)을 조합해 4단계로 실험했다. 1차 가설을 폐기하고 재설정했다. 학부모·학생 인터뷰 후 학부모용에서 초등용 '생각톡'으로 방향을 바꿨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가드레일에 못 미쳤을 때 '방향은 맞았고 목표는 못 미쳤다'고 그대로 보고했다. 수요검증의 가치는 성공 여부가 아니라, 개발비를 쓰기 전에 '이 가격에 이 메시지로는 안 된다'를 1,245만원으로 알아낸 데 있다.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광고비 약 1,245만원 · 노출 62.8만 · CPA 136,238원→112,142원(17.7% 개선, 실측) · 가드레일 107,454원 미달 · 월 29,000원/연 290,000원 가격안

**유도 질문**

- Q. 이 실험의 오너는 하영인가요, Joe Lee인가요? 하영 몫은 정확히?
  - A. [내 추정] 전략 문서 작성자는 Joe Lee, 랜딩·계측·데이터는 하영 명의. 오너십 분할을 하영이 정해줘야 한다.
- Q. 1차 가설이 무엇이었고 왜 폐기했나요?
  - A. _(미작성)_
- Q. '획득 단가 기준 미달 제품은 개발 전 중단' — 실제로 중단된 제품 이름은?
  - A. _(미작성)_
- Q. '반응이 확인된 제품은 전사 사업으로' — 그게 무엇이고 어떻게 됐나요?
  - A. _(미작성)_
- Q. 학부모 인터뷰에서 들은 말 중 제품 방향을 바꾼 한 마디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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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 파트너십·글로벌 (구글 Play·뤼튼 JP·라이엇·에이블리 BD)

### 카와이주쿠(일본) API PoC · 제휴/투자 검토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구글 Play 파트너십(1) · 뤼튼 JP(1) · 라이엇(2)
해외 대기업 B2B 딜. 글로벌 BD 카드.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OCR·힌트·유형분류·유사문항 4종 시연. API 라이선스(연 단위)와 화이트라벨 두 모델. 매출 전망 문서 있음. 사업계획·투자자 Q&A 작성. 시연 준비 문서 작성자는 Ben Yoo.

**업무 설명**

[초안] 2025년 6월부터 일본 최대 입시학원 카와이주쿠와 제휴·투자 검토가 함께 진행됐다. 콴다 AI 모듈을 API로 공급하는 PoC였다.

**내가 한 일**

[초안] OCR·힌트 생성·유형 분류·유사문항 생성 4종(문서상 5종: +Content Block) API 데모를 준비·시연했다. API 스펙과 전달 타임라인을 확정했다. 연 단위 API 라이선스와 화이트라벨 두 공급 모델로 매출 전망(API 약 2억/연, 화이트라벨 결합 시 연 14억+ 추정)을 담은 사업 플랜 문서와 투자자 Q&A(국·영문, MAU·매출·런웨이)를 썼다. 정기 미팅에 참석했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API 모듈 4~5종 시연 · 라이선스 약 2억/연(협상안, 추정) · 화이트라벨 결합 시 연 14억+(추정) · 정기 미팅 431줄 회의록

**유도 질문**

- Q. 이 건에서 하영의 자리는 정확히 어디였나요? PoC 오너인가요, 사업계획 담당인가요, 통역인가요? 셋 다면 비중은?
  - A. [내 추정] 시연 준비 문서 작성자는 Ben Yoo, 사업 플랜(487줄)·API PoC 문서는 하영 명의. 'PoC 오너 + 사업계획'으로 보인다.
- Q. 라이선스 vs 화이트라벨 두 모델과 매출 전망 — 하영이 산출했나요, 팀 자료를 정리했나요?
  - A. [내 추정] 사업 플랜 문서가 하영 명의라 산출도 하영일 가능성이 높지만 확인 필요.
- Q. 카와이주쿠가 실제로 원한 것과 콴다가 팔고 싶었던 것 사이에 간극이 있었나요? 어떻게 좁혔나요?
  - A. _(미작성)_
- Q. 정기 미팅에서 일본어/영어 중 어떤 언어로 진행됐고, 하영이 발언한 비중은?
  - A. _(미작성)_
- Q. 결론이 어떻게 났나요? 진행 중 종료됐다면 왜?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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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인플루언서 UA (태국·일본·영국)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뤼튼 JP(1)=일본 인플루언서 우대 · 구글 Play(1) · 라이엇(2)
1:1 협상·계약·정산을 혼자 돌린 기록. 협상 역량의 증거.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태국 4주간 주차별 목표(50→100+ 컨택, 3→5명 계약). 4,000→3,500바트 역제안. 8월 3주차 '타겟 변경으로 미달성'. 일본 170명 컨택→3명 계약. 영문 계약서 직접 작성($0.90/1,000뷰 + 마일스톤). 설치 추적 보상안 폐기('ROI만 계산한 티'). Modash $299 환불. 결과 비용 달성률 35%.

**업무 설명**

[초안] 2025년 6~10월, 태국·일본·영국에서 TikTok/Instagram 인플루언서로 오가닉 유저를 얻는 캠페인. 유료 인플루언서 툴(Modash $299)이 태국·한국을 안 덮어 환불하고 직접 찾았다.

**내가 한 일**

[초안] 태국: 4주간 주차별 목표(50→100+ 컨택, 3→5명 계약)를 세우고 1:1로 협상했다. 4,000바트 제안을 3,500으로, 4,500을 4,000으로 역제안했다. 일본: 170명 컨택해 3명 계약. 조회수 단가($0.90/1,000뷰, 50만뷰까지)와 마일스톤 보너스($675/$900/$4,500)를 결합한 영문 계약서를 직접 썼다. 설치 추적 기반 보상안은 폐기했다. 대금 지급 사전품의·지출결의·해외정산까지 직접 처리했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보상 설계를 ROI만 보고 짜면 상대가 그걸 느낀다. '너무 ROI를 생각해서 짠 느낌에 인플루언서가 부담을 느낄 수 있다'고 판단해 정액+인센티브로 바꿨다. 협상은 상대가 무엇을 잃기 싫어하는지 먼저 찾는 일이다.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태국 8월 1주 100명+ 컨택·5명 계약(8/11) · 8월 3주 타겟 변경으로 1명(미달성 명시) · 일본 170명→3명 · 태국 비용 목표 386.8만원 대비 결과 136.6만원(달성률 35%) · 일본 영상수/뷰/유저 달성률 약 30% · CAC 비교 수치는 아카이브에 없음

**유도 질문**

- Q. 이 일을 왜 하영이 맡았나요? 마케팅팀이 있었는데.
  - A. _(미작성)_
- Q. '기존 광고보다 낮은 획득 단가'라고 v2에 썼는데, 실제 CAC 비교 숫자가 있나요? 없으면 그 문장은 빼야 합니다.
  - A. [내 추정] '기존 광고보다 낮은 획득 단가' 근거 숫자를 못 찾았다. 없으면 빼야 한다.
- Q. 8월 3주차 타겟 변경 — 무엇에서 무엇으로, 왜?
  - A. _(미작성)_
- Q. 설치 추적 보상안을 폐기한 판단. 상대가 부담을 느낀다는 걸 어떻게 알았나요?
  - A. _(미작성)_
- Q. 태국·일본·영국 중 가장 잘 된 나라와 안 된 나라, 그 차이의 원인은?
  - A. [내 추정] 태국이 계약 수는 많았고 일본은 컨택 대비 전환이 낮았다(170→3).
- Q. 마케팅팀에 이관했을 때 무엇을 넘겼나요? 프로세스? 계약 템플릿? 인플루언서 리스트?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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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파트너십 (독서실·스터디카페·인바운드·쿠폰 제휴)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구글 Play(1) · 라이엇(2) · 에이블리(1)
아웃바운드 제안→미팅→계약의 실적. 단, 역할 귀속이 흐린 부분이 있음.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독서실 브랜드 제휴 후 전국 매장용 랜딩 제작. 스터디카페·학교·인강 콜드 제안. 제로아이즈(㈜오래) 인바운드 미팅 2025-07-24. 쿠폰 파트너십: 7/31 3건→8/29 5건+이벤트 5건(배민·쿠팡·쿠팡잇츠·스노우 등) — 문서 작성자 Sunny Han.

**업무 설명**

[초안] 2025년 7~10월, 유료 광고 대비 CAC를 낮추려 B2B 쿠폰·제휴 파트너십을 추진했다. 목표는 10만+ 유저 파트너 3건, CAC 50% 절감.

**내가 한 일**

[초안] 스터디카페·학교·인강 채널에 콜드 제안. 독서실 브랜드 제휴 성사 후 전국 매장용 랜딩을 직접 제작. 무인학습공간 솔루션사(제로아이즈)의 인바운드 제안을 받아 미팅. 쿠폰 파트너십은 7/31 3건 → 8/29 5건+이벤트 5건(배민·쿠팡·쿠팡잇츠·스노우·EPIK·데브시스터즈 등) — 주도 여부 확인 필요.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대기업·정체된 브랜드'보다 '뜨고 있는 브랜드'를 먼저 두드리는 게 성사율이 높았다(이 기준이 하영 것인지 확인 필요).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계약 5건+이벤트 5건(8/29) · 배민 9/22 라이브, 쿠폰 다운로드 예상 5만→등록 2.5만→신규 1,750명(추정) · 7/25 목표 1건 '못함' 기록

**유도 질문**

- Q. 쿠폰 파트너십 5건은 하영이 주도한 건가요? Sunny Han과 역할이 어떻게 나뉘었나요? (배민은 금기라고 했는데, 왜인지도 짧게)
  - A. [내 추정] 문서 작성자 Sunny Han, 최종 편집 Sean Park. 주간 로그는 1인칭. 하영이 정해줘야 한다.
- Q. 콜드 제안 몇 통을 보내 몇 건이 미팅으로 이어졌나요? 대략이라도.
  - A. _(미작성)_
- Q. 독서실 브랜드 제휴는 어떻게 성사됐고, 콴다가 얻은 건 무엇이었나요?
  - A. _(미작성)_
- Q. 제로아이즈 인바운드는 어떻게 끝났나요?
  - A. [내 추정] 결과 기록 없음.
- Q. '뜨고 있는 브랜드를 우선 타겟팅'이라는 기준 — 하영의 판단인가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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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브코딩 인프라 · 실험실 웹뷰 제품 5종 (사이클 1)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도슨티(1)=vibe coding 필수 · 하이퍼커넥트 · 이팝소프트 PM
PM 없는 프로젝트에서 자리 밖의 판단을 한 기록.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5개 웹뷰 제품(대나무숲·AI배틀·벚꽃놀이·시험범위·한국어퀴즈) 모노레포·배포·딥링크·i18n·보안체크 29항목. 기술 서포트 역할인데 리소스 90% 소모. 첫 사이클 후 '우려 사항' 문서: 기획 검증 없이 고비용 마케팅 → 4개 제안(퍼널 검증 의무화·R&R·집행 게이트·본인 책임 범위). Vercel vs Firebase 결정권 위임받음.

**업무 설명**

[초안] 2026년 3~4월, 실험실 탭에 웹뷰 제품 5종(대나무숲·AI배틀·벚꽃놀이·시험범위·한국어퀴즈)을 마케팅 UA 목적으로 동시 출시하는 사이클 1. 나는 기술 서포트 역할이었다.

**내가 한 일**

[초안] 모노레포·Vercel→Firebase 배포·OneLink 딥링크·i18n 자동화·보안 체크 29항목·QA 체계를 잡았다. 사이클이 끝나고 '우려 사항' 문서를 써서 리더십에 올렸다: 기획 검증 없이 고비용 마케팅을 태우는 구조, PM 부재로 기술 서포트가 사실상 PM 역할까지 하는 구조를 지적하고 4개를 제안했다(UA 전환 퍼널 검증 의무화, R&R 명확화, 고비용 집행 게이트, 내 책임은 기술 프로세스). 리더가 배포 인프라 결정권을 나에게 위임해 직접 써보고 판단했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역할이 없는 문제를 봤을 때 먼저 문서로 정리해 올리면 그게 다음 역할이 된다. 그리고 리소스 90%를 태운 뒤에야 경계를 그었다 — 다음엔 먼저 긋는다.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제품 5종 · PR 다수(#42 딥링크, #648/#728 i18n, #658 플러그인 분리) · 리소스 90% 소모(본인 기록) · 5개 중 전환 퍼널 있는 제품 1개

**유도 질문**

- Q. 이의제기 문서를 올린 뒤 실제로 무엇이 바뀌었나요? 채택됐나요, 무시됐나요?
  - A. [내 추정] 채택 기록 없음.
- Q. '폐급 수험생 퀴즈'만 전환 퍼널이 있다고 봤는데, 나머지 4개는 왜 만들어졌나요?
  - A. _(미작성)_
- Q. 리소스 90%를 태운 뒤 역할 경계를 다시 그었죠. 어떻게 그었고, 지켜졌나요?
  - A. _(미작성)_
- Q. Sean이 '개발자는 자기가 아는 걸 쉽게 생각한다'며 결정권을 줬는데, 최종 결론은 하영 판단이었나요?
  - A. [내 추정] 결론은 Rudy 의견 'Firebase 통일'로 기록. 하영이 체험 후 동의한 건지 확인.
- Q. 이 경험이 'PM 역할'에 대해 무엇을 가르쳤나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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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품질 — Crash/ANR Epic 자원 인수 · 봇 차단 · 취약점 패치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하이퍼커넥트(0)=Trust&Safety·문제 재정의 · PM 전반
기술 지표를 사업 문제로 재정의한 판단.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크래시율 1.43%(기준 1.09% 초과) → 스토어 노출 페널티. '마케팅·ASO 무용지물' 프레이밍. 강제 업데이트 Epic과 원인 동일 확인 → 리더 자원 인수. 7.2.40 코드 변경까지 원인 특정. 이벤트 어뷰징 봇 90% 차단. Next.js CVE 7개 프로젝트 일괄 패치.

**업무 설명**

[초안] 2026년 1월, Google Play 앱 품질 기준(크래시 1.09%)을 넘겨 스토어 노출 페널티가 걸렸다. 마케팅·ASO 담당 입장에서 '아무리 해도 노출이 안 되는' 문제였다.

**내가 한 일**

[초안] 90일 크래시·ANR을 국가·OS 버전·기기별로 뜯어 원인을 7.2.40 코드 변경까지 특정했다. 별도로 논의되던 강제 업데이트 Epic과 원인이 같음을 확인하고 두 건을 묶어 리더를 자원했다. 이벤트 어뷰징 봇을 약 90% 차단했다. Next.js CVE를 7개 서브프로젝트에 일괄 패치했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기술 지표를 사업 문제(UA·노출)로 다시 정의하면 우선순위가 바뀌고, 아무도 안 맡던 일에 주인이 생긴다.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크래시율 1.43%(기준 1.09%) · 태국 2.42% 등 국가별 · OPPO A18 7.56% 등 기기별 · 봇 약 90% 차단 · CVE 7개 프로젝트 · 개선 후 수치는 확인 필요

**유도 질문**

- Q. Epic 리더를 자원했을 때 팀 반응은? 그 후 크래시율은 실제로 내려갔나요?
  - A. _(미작성)_
- Q. 봇 90% 차단 — 무슨 이벤트였고, 어떻게 막았나요? 90%는 어떻게 측정?
  - A. _(미작성)_
- Q. 이 일들이 '그로스 매니저'의 일이었나요? 아니면 하영이 그냥 한 건가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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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 제품 깊이·커머스 (채널톡 PO·베이글코드·빗썸·말해보카)

### Random.GG — 노코드 웹게임 엔진 초기 멤버 PM (제품·GTM)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베이글코드 PO(2)=게임 0→1 · 이팝소프트 PM · 도슨티
0→1과 GTM 실적. 빌더형 이력서의 앞 카드.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텀블벅 누적 8,800만원(6,912%·2,713%). 직접 기획 방탈출 627명·1,458만원. 월 사용자 3만(오가닉). 2022–2023.

**업무 설명**

[초안] 2022~2023년, 노코드 웹게임 엔진 Random.GG 초기 멤버로 제품·GTM을 맡았다.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텀블벅 누적 8,800만원(6,912%·2,713%) · 직접 기획 방탈출 게임 627명·1,458만원 · 월 사용자 3만명대(오가닉)

**유도 질문**

- Q. 팀은 몇 명이었고 하영은 몇 번째 멤버였나요? 지분이 있었나요?
  - A. _(미작성)_
- Q. 텀블벅 두 번 — 각각 무엇을 팔았고(엔진? 게임?), 하영이 GTM에서 직접 한 일은? (페이지 카피? 커뮤니티? 광고?)
  - A. _(미작성)_
- Q. 6,912%는 목표가 작았던 건가요, 반응이 컸던 건가요? 목표액과 달성액.
  - A. _(미작성)_
- Q. 월 3만 오가닉 — 어느 채널에서 왔나요? 하영이 만든 방탈출이 얼마나 기여했나요?
  - A. _(미작성)_
- Q. 'PM'이라는 직함이 실제로 있었나요, 아니면 지금 붙인 건가요?
  - A. _(미작성)_
- Q. 왜 떠났나요? 회사는 지금 어떻게 됐나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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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콴딜 / 득템 광고 — 광고 페이백 커머스 풀스택 구현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도슨티 · 이팝소프트 PM · 빗썸(결제)
혼자 끝까지 만든 제품. 빌더형 이력서의 앞 카드.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고객 화면·어드민·DB·정산 배치·결제·전화번호 인증·딥링크. 파일럿 출시·운영. Mixpanel 클라이언트 로깅 누락(84 vs 23건) → 서버사이드 전환.

**업무 설명**

[초안] 광고를 보면 페이백을 주는 커머스 '콴딜/득템'. 고객 화면·어드민·DB·정산 배치·결제·전화번호 인증·딥링크를 혼자 구현해 파일럿 출시·운영했다.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_(미작성)_

**유도 질문**

- Q. 왜 이 제품이 필요했고, 누가 결정했나요?
  - A. _(미작성)_
- Q. 파일럿 결과 숫자(참여자·거래·비용)가 있나요?
  - A. _(미작성)_
- Q. 혼자 만들면서 가장 잘못 짚었던 것은?
  - A. _(미작성)_
- Q. 지금도 돌아가나요? 접었다면 이유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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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 데이터 파이프라인 (BigQuery·Airflow) · 지표 정합성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AI Marketing Tech PO(0) · 에이블리 · 빗썸(2)
데이터 오너십. BD 이력서엔 한 줄, PM 이력서엔 두 줄.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3개 매체·5개국 광고비 일배치. 2023-01~2026-03 백필(PR #5639). 수백 배 지표 오류 발견·정합성 검사 추가. ASO BQ 데이터셋 발견해 중복 구축 회피.

**업무 설명**

[초안] 마케팅 광고비 데이터가 매체별로 흩어져 있었고, 광고 API DAG가 2026-03-10부터만 적재되고 있었다.

**내가 한 일**

[초안] 3개 매체·5개국 광고비 일배치 파이프라인(BigQuery·Airflow)을 구축하고 2023-01-01~2026-03-09 3년치를 백필했다(PR #5639). 수백 배 벌어지던 지표 오류를 잡고 정합성 검사를 넣었다. Mixpanel 클라이언트 로깅이 광고차단기로 누락되는 걸(84건 vs 23건) 발견해 서버사이드로 옮겼다. ASO 트래킹은 기존 BQ 데이터셋을 찾아 중복 구축을 피했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3매체·5개국 · 백필 3년(Meta 120초 sleep, 약 5.5시간) · 로깅 누락 84 vs 23건

**유도 질문**

- Q. '수백 배 벌어지던 오류'가 구체적으로 무엇이었고, 누가 그 숫자로 의사결정하고 있었나요?
  - A. _(미작성)_
- Q. 이 파이프라인이 없을 때와 있을 때 마케팅팀 업무가 어떻게 달라졌나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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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nce 플러그인 (외부 고객사 IUNO 전제)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채널톡 AI PO · AI PM 전반
마케팅 밖 도메인으로 확장한 제품. 외부 판매 전제 설계.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은행·법인카드·세금계산서 → AI 분류 → 자금일보. L1 6개·G&A L2 8개 스키마. '금액은 LLM이 생성 안 함'. 미분류 30% 넘으면 '마법이 깨짐'. 6/5 IUNO MVP, 6/8 세미나 리허설.

**업무 설명**

[초안] 2026년 5월 말, 재무팀의 지출 분류가 'G&A 퉁침'이라 현금흐름 리포트가 안 나왔다. 외부 고객사 IUNO에 팔 것을 전제로 Finance 플러그인을 설계했다.

**내가 한 일**

[초안] Product Brief와 분류 스키마 v0(L1 6개: 매출/마케팅/인건비/개발IT/G&A/기타, G&A L2 8개)를 썼다. 엑셀→파싱→분류→자금일보 v1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금액은 LLM이 생성하지 않는다' 원칙, 미분류 비율을 품질 지표로 관리(30% 넘으면 '마법이 깨짐'). CODEF/팝빌 데이터 재제공 약관·법무 검토를 시작했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6/5 IUNO MVP · 6/8 세미나 · 6/19 프로덕션 전환(전부 목표 일정, 실행 여부 확인 필요)

**유도 질문**

- Q. IUNO는 누구이고, 어떻게 첫 고객 후보가 됐나요?
  - A. _(미작성)_
- Q. 재무 도메인을 하영이 맡게 된 경위는? 재무팀이 요청했나요?
  - A. _(미작성)_
- Q. 세미나/데모는 실제로 했나요? 반응은?
  - A. _(미작성)_
- Q. '기타 30%'라는 품질 기준은 어디서 나왔나요?
  - A. [내 추정] 데모에서 '기타'가 30% 넘으면 신뢰가 깨진다는 본인 메모.
- Q. 이 제품은 어디까지 갔나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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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전략 — MCSA 공동 리서치 · 프리미엄/관리반 프라이싱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에이블리(1)=시장·데이터 분석 · 빗썸(2) · BD 전반 '가격 설계'
BD의 핵심 근육인 '가격 설계'를 학생 때 했다는 것.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MCSA와 2번째 협업. 본인 '프리미엄 담당', Muni '클래스 담당'. 관리반 4주 12만원(원가 84,000·오프라인 10~14만·온라인 18만 중간값). 프리미엄 5,900→8,900→18,500원/월, 일본 $35 예정. 사교육비 통계 인용.

**업무 설명**

[초안] 2021년 상반기, 외부 리서치사 MCSA와 QANDA Premium·Class(관리반) 가격전략을 공동 수립했다. 나는 프리미엄 담당, Muni가 클래스 담당.

**내가 한 일**

[초안] 관리반 4주 가격을 원가(BEP 84,000원)·오프라인 경쟁(10~14만원)·온라인 경쟁(오르비 18만원) 사이 중간값 12만원으로 책정하는 근거를 만들었다. 프리미엄은 5,900원→8,900원→18,500원/월로 가격 실험을 반복했고 일본 $35 예정가를 잡았다. 사교육비 통계(1인당 월 53만원 등)와 시장 규모를 인용해 근거를 붙였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관리반 12만원/4주(결정값) · 프리미엄 5,900→18,500원 · 일본 $35(계획)

**유도 질문**

- Q. MCSA는 어떤 회사이고, 협업에서 하영 역할은 데이터 제공? 가설 설계? 결과 해석?
  - A. _(미작성)_
- Q. 관리반 12만원 — 최종 결정 회의에 하영이 있었나요? 하영 의견은 12만원이었나요?
  - A. _(미작성)_
- Q. 프리미엄을 5,900원에서 18,500원까지 올리는 동안 전환율·이탈률이 어떻게 반응했는지 기억나나요?
  - A. _(미작성)_
- Q. 가격을 정할 때 원가·경쟁가·지불의사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봤나요? 그 판단은 지금도 같나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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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케일별 시장조사 5개국 — 미국·중국·인도네시아·일본·한국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에이블리(1) · 구글 Play(1) · 뤼튼 JP(1)
글로벌 BD 지원의 근거. 특히 중국 덱(72MB)과 일본 핸드오프.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US Competitive Landscape(1/17). China Market Research 0209(플래그십, UBS·MS·亿欧 교차인용, 学霸君 파산 분석). Indonesia 2103·2104. Japan AST(6/30 Muni 핸드오프, Daniel과 분담). K-12 33.29조 산출(KOSIS 대신 KESS 방식, 통계청 유선 문의). 경쟁사 BM 분석 템플릿(포토매쓰·브레인리·스냅에스크·다우트넛).

**업무 설명**

[초안] 2020년 12월~2021년 9월, 전사 전략실에서 시리즈 C IR용 로케일별 시장조사와 경쟁사 분석을 했다. 재학 중이었다.

**내가 한 일**

[초안] 미국 경쟁 지형(1/17), 중국 시장조사 덱(2/9, 72MB, UBS·모건스탠리·亿欧 교차 인용, 学霸君 파산 분석), 인도네시아(3월·4월 정식), 일본(6월 Daniel과 분담), 한국 K-12 시장 33.29조 산출(KOSIS 대신 KESS 방식, 통계청 유선 문의). 경쟁사 BM 분석 템플릿으로 포토매쓰·브레인리·스냅에스크·다우트넛 등을 뜯었다.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초안]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5개국 · K-12 33.29조원($30.3B) 카테고리별 분해 · 경쟁사 10곳+

**유도 질문**

- Q. 5개국 중 하영이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한 나라와, 협업한 나라를 나눠주세요.
  - A. _(미작성)_
- Q. K-12 33조를 KOSIS가 아니라 KESS 방식으로 산출한 판단 — 왜 그게 더 맞다고 봤나요? 상급자가 받아들였나요?
  - A. [내 추정] KOSIS 설문 표본의 주관성과 코로나로 반년치만 잡힌 과외 통계 때문에 KESS(교습비×수강자×12)를 택했다고 방법론 Q&A에 적혀 있다.
- Q. 중국 덱을 만들면서 중국어 원문 자료를 직접 읽었나요? 그게 HSK 6급의 실사용 증거가 되는데.
  - A. [내 추정] 중국 덱은 중국어 원문(亿欧智库·sina·36kr)을 인용했다.
- Q. 경쟁사 분석 템플릿(Profile/서비스/현황/전략/비교)을 하영이 설계했나요?
  - A. _(미작성)_
- Q. 이 조사 결과가 회사의 실제 결정(진출 국가·우선순위)에 영향을 준 사례가 있나요?
  - A. _(미작성)_
- Q. 학생 신분으로 전략실에 어떻게 들어갔나요? 인턴? 계약직? 주 몇 시간?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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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산출물 — B2B 낙서지우기 PRD · Math Challenge · Gradeup 분석 · 카와이주쿠 사업플랜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이팝소프트·채널톡 PM(1) · 빗썸(2)
PM 이력서용. BD엔 '가격 설계' 근거로 한 줄.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B2B PWA PRD: 가격안 3종(월 9,900 무제한/건당 100원/월 4,900+초과 50원), Phase별 MAU·매출 목표. Math Challenge 게이미피케이션 PRD(최종 편집 David Lee). Gradeup 3년 가격 ¥2,400→6,000, MAU 26k→146k → '가격 탄력성 낮음'.

**업무 설명**

[초안] B2B 낙서지우기 PWA PRD(가격안 3종: 월 9,900 무제한/건당 100원/월 4,900+초과 50원, Phase별 MAU·매출 목표), Math Challenge 게이미피케이션 PRD(공동), Gradeup GTM 분석(3년 가격 2.5배 인상에도 MAU 5배 → 가격 탄력성 낮음).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_(미작성)_

**유도 질문**

- Q. 이 중 실제로 만들어진 게 있나요?
  - A. _(미작성)_
- Q. PRD를 쓰고 안 만들어진 경험에서 배운 것은?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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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 넥슨·이전 경력 (게임사는 실제로 보는 부분)

### 메이플스토리 '시아 아스텔' 스토리·퀘스트 전체 기획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라이엇 Esports PM(2) · 베이글코드(2)
정규직 첫 자리. 글로벌 라이브 게임에서 콘텐츠 하나를 끝까지 책임진 경험.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시아 아스텔' 스토리·퀘스트 전체, 'The Dark Ride', 'Dark MapleMas'. Wizet Script·Lua 직접 구현·로컬라이징. (아카이브에 원문 없음)

**업무 설명**

[초안] 넥슨코리아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게임 콘텐츠 기획자 정규직 2024.08~2025.05. '시아 아스텔' 스토리·퀘스트 전체, The Dark Ride, Dark MapleMas. Wizet Script·Lua 직접 구현·로컬라이징. (아카이브 원문 없음 — 하영 기억으로)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_(미작성)_

**유도 질문**

- Q. '시아 아스텔'은 어느 정도 규모였나요? 퀘스트 개수, 대사 분량, 개발 기간, 관여한 직군 수.
  - A. _(미작성)_
- Q. 기획 → 스크립트 구현 → 로컬라이징까지 혼자 한 건가요? 보통 기획자가 스크립트까지 짜나요?
  - A. _(미작성)_
- Q. 라이브 후 유저 반응이나 지표(참여율·클리어율·커뮤니티 반응)를 봤나요? 기억나는 숫자 하나.
  - A. _(미작성)_
- Q. The Dark Ride·Dark MapleMas는 시즌 이벤트인가요? 하영 몫은?
  - A. _(미작성)_
- Q. 글로벌 서비스라 로컬라이징이 들어갔는데, 언어 몇 개였고 하영이 직접 검수한 언어는?
  - A. _(미작성)_
- Q. 이 일에서 '제약 안에서 길을 찾는다'는 서사에 해당하는 순간이 있었나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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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 스크립트 언어(Wizet Script)에 AI 규칙 심기 — Wizard의 원형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도슨티(1) · 베이글코드(2)=AI 에이전트 제작 워크플로우 · 하이퍼커넥트
'전문 영역의 문턱을 연다' 관통선의 첫 사례. 콴다 Wizard로 이어지는 씨앗.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AI가 못 다루던 사내 스크립트 언어에 규칙을 심어 반복 코드·연출을 AI가 먼저 처리. (아카이브에 원문 없음)

**업무 설명**

[초안] AI가 다루지 못하던 사내 스크립트 언어에 규칙을 심어 반복 코드·연출을 AI가 먼저 처리하게 했다. 이후 콴다 Wizard의 원형.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_(미작성)_

**유도 질문**

- Q. 어떤 도구로 했나요? (Cursor? Claude? 사내 허용 범위는?)
  - A. _(미작성)_
- Q. 규칙을 몇 개나 심었고, 하영 작업 시간이 얼마나 줄었나요?
  - A. _(미작성)_
- Q. 팀의 다른 기획자도 썼나요? 몇 명? 아니면 하영 혼자 썼나요? 정직하게.
  - A. _(미작성)_
- Q. 보안·게임사 정책상 문제는 없었나요? 허락을 받았나요, 그냥 했나요?
  - A. _(미작성)_
- Q. 이게 콴다 Wizard로 이어졌다고 했는데, 정확히 무엇이 이어졌나요? 아이디어? 구조? 문서 형식?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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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서–유저 공지 대조 자동화 · 매출 손실 차단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베이글코드 · PM 전반
넥슨에서 유일하게 '숫자'로 말할 수 있는 성과일 수 있음.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기획서와 유저 공지 대조를 자동화해 오류로 인한 매출 손실 차단. (아카이브에 원문 없음)

**업무 설명**

[초안] 기획서와 유저 공지 대조를 자동화해 오류로 인한 매출 손실을 차단했다.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_(미작성)_

**유도 질문**

- Q. 실제로 사고가 났던 건가요, 날 뻔한 걸 막은 건가요? 구체적으로 어떤 불일치였나요?
  - A. _(미작성)_
- Q. '매출 손실'의 규모를 추정할 수 있나요? (예: 잘못된 공지로 환불·보상이 나가면 얼마)
  - A. _(미작성)_
- Q. 자동화는 무엇으로 만들었고, 지금도 팀이 쓰나요?
  - A. _(미작성)_
- Q. 왜 이 문제를 하영이 봤나요? QA팀이 있었을 텐데.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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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 콴다 복귀 — 면접에서 말할 이유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전부 — 면접 필수 질문
10개월 재직은 반드시 질문받음. 퇴사 사유(괴롭힘)는 서면 금지. 구두 답변을 미리 확정해야 함.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2025.05 퇴사, 2025.06 콴다 재합류. 서면엔 사유 없음.

**업무 설명**

_(미작성)_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_(미작성)_

**유도 질문**

- Q. 면접관이 '왜 10개월 만에 나왔나요?'라고 물으면 어떻게 답할 건가요? 한 문단으로 써주세요.
  - A. _(미작성)_
- Q. 게임 → 에듀테크 AI로 돌아온 걸 '방향 전환'으로 말할지 '원래 자리로 복귀'로 말할지.
  - A. _(미작성)_
- Q. 넥슨에서 얻은 것 중 콴다 2차 재직에서 실제로 써먹은 것 하나.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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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사업 PM 채용전환형 인턴 — 정규직 전환 합격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베이글코드·라이엇 한 줄
대기업 검증 통과의 증거. 왜 안 갔는지가 면접 질문.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2023.06–08.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라이브 사업 지표, 〈세븐나이츠 키우기〉 서비스 품질 진단. 전환 합격.

**업무 설명**

[초안] 2023.06~08 넷마블 사업 PM 채용전환형 인턴.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라이브 사업 지표, 〈세븐나이츠 키우기〉 서비스 품질 진단. 정규직 전환 합격.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_(미작성)_

**유도 질문**

- Q. 인턴 3개월 동안 만든 산출물 중 팀이 실제로 쓴 것은?
  - A. _(미작성)_
- Q. '라이브 사업 지표'를 봤다는 건 무엇을 봤다는 건가요? 매출? 리텐션? 하영이 발견한 것 하나.
  - A. _(미작성)_
- Q. 품질 진단 결과가 제품에 반영됐나요?
  - A. _(미작성)_
- Q. 전환 합격을 거절하고 넥슨에 간 이유 — 면접에서 뭐라고 할 건가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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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oto 공동창업(4인) — 외국인 의료관광 MVP · VC 미팅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한 줄
창업 경험 한 줄. 왜 접었는지가 '접는 판단'의 첫 사례일 수 있음.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2022.04–06. MVP 제작, SNS 광고 시장 테스트, 의료 VC 미팅.

**업무 설명**

[초안] 2022.04~06 Aloto 공동창업(4인). 외국인 의료관광·여행 서비스 MVP, SNS 광고 시장 테스트, 의료 VC 미팅.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_(미작성)_

**유도 질문**

- Q. 3개월 만에 접은 이유는? 시장 테스트 결과 숫자가 있나요?
  - A. _(미작성)_
- Q. VC 미팅에서 들은 말 중 기억나는 것.
  - A. _(미작성)_
- Q. 이 경험이 이후 '만들기 전에 수요를 본다'는 습관의 출발점인가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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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부트캠프 · 중국 거주 경험 · 정치외교학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학력 줄
학력 줄 뒤의 이야기. '비개발자 출신' 표현은 금기지만, 왜 코드를 배웠는지는 물어봄.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2022.08–2023.01 부트캠프. 6세부터 중국 거주(현지 초등·IB). 서울대 정치외교(외교학)·중문 부전공. 2016.09–2023.08.

**업무 설명**

[초안] 서울대 정치외교학부(외교학)·중어중문학 부전공 2016.09~2023.08. 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부트캠프 2022.08~2023.01. 6세부터 중국 거주(현지 초등·IB). TOEIC 990, HSK 6급.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_(미작성)_

**유도 질문**

- Q. 정치외교학과 학생이 부트캠프를 간 이유를 한 문장으로.
  - A. _(미작성)_
- Q. 중국 거주 몇 년? 중국어를 '업무 협상'에 쓴 첫 경험은 언제?
  - A. _(미작성)_
- Q. 졸업이 7년 걸린 이유를 면접에서 어떻게 말할 건가요? (창업·인턴·부트캠프로 자연스럽게 설명되지만 확인)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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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 뒤로 — 한 줄이면 되는 것

### 시리즈 C IR — 한국 담당 · 주주간담회 · 투자자 Q&A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BD 전반 '숫자로 말하기' 한 줄
학생 신분으로 시리즈 C IR 한 축을 맡은 것. 연차 대비 깊이의 증거.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2021-03-08 DM: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위해 IR 자료 및 각 로케일 시장조사를 급히… 저는 한국을 맡았습니다.' Series C 덱 3/29 '12pm' 버전. 한국 자료 5건 정리해 전달. IR 덱·주주간담회·투자자 Q&A.

**업무 설명**

[초안] 2021년 3월 시리즈 C IR에서 '한국'을 맡았다(3/8 DM: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위해 IR 자료 및 각 로케일 시장조사를 급히… 저는 한국을 맡았습니다'). IR 덱 3/29 '12pm' 버전, 주주간담회, 투자자 Q&A.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_(미작성)_

**유도 질문**

- Q. IR 팀이 몇 명이었고, 하영이 '한국'을 맡았다는 건 덱의 몇 장을 책임진 건가요?
  - A. _(미작성)_
- Q. 투자자 Q&A에서 하영이 직접 답을 쓴 질문 중 기억나는 것 하나.
  - A. _(미작성)_
- Q. 주주간담회에서 하영의 역할은? 자료만? 발표? 통역?
  - A. _(미작성)_
- Q. 시리즈 C가 실제로 클로징됐을 때(금액·투자사) 하영 자료가 어디에 쓰였는지 아나요?
  - A. _(미작성)_
- Q. 학생이 IR을 하면서 가장 크게 배운 것 — '숫자를 어떻게 만드는가'에 대해.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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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에듀테크 인수 검토 TF — 45개사 접촉 · 11개 미팅 통역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글로벌·중국어 한 줄
통역을 넘어 딜 소싱이었는지가 관건. 다만 M&A 직무는 안 가므로 '협상 언어 능력'으로만 프레이밍.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45개사 접촉·11개 미팅 영·중·한 통역. 9월 학원 TF/PaaS/Tutor TF/베트남 데모 앱/Agora 미팅 코디.

**업무 설명**

[초안] 중국 에듀테크 인수 검토 TF에서 45개사 접촉·11개 미팅을 영·중·한 통역. 9월엔 학원 TF·PaaS 검증·베트남 데모 앱·Agora 미팅 코디.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45개사 접촉 · 11개 미팅

**유도 질문**

- Q. 45개사 리스트는 누가 만들었나요? 하영이 소싱했나요, 통역만 했나요?
  - A. _(미작성)_
- Q. 11개 미팅 중 가장 진지하게 진행된 곳은? 어디까지 갔나요?
  - A. _(미작성)_
- Q. 통역하면서 '이 딜은 안 되겠다'고 먼저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그걸 팀에 말했나요?
  - A. _(미작성)_
- Q. 9월 학원 TF·PaaS 검증·베트남 데모 — 이건 시장조사가 아니라 실행 업무인데, 어떻게 맡게 됐나요?
  - A. _(미작성)_
- Q. 9월 30일 퇴사 이유는? (학업 복귀?) 이력서엔 '재학 중'으로 되어 있으니 자연스럽지만 확인.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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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 실사 대응(STIC) · 투자자 Q&A · 타사 재무 분석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넣을지 하영 결정
IR 직무는 안 가지만, BD 면접에서 '숫자로 이야기하는 능력' 증거로 쓸 수 있음. 넣을지 말지 하영이 결정.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stic-ir 채널 43개 메시지, 2025-10-09~15 밤샘. 결제 퍼널 A/B·fake door·3시나리오 매출 전망 시각화를 사실상 혼자 제작. 투자자 Q&A 국·영문 답변(MAU·매출·런웨이). IHFB(밀당PT) 시리즈D 재무 분석 2025-12.

**업무 설명**

[초안] 2025-10-09~15 VC 실사(stic-ir 채널 43개 메시지, 밤샘). 결제 퍼널 A/B, fake door, 3시나리오 매출 전망을 차트로 만들어 제출(본인 작성분 '보라색' 표기). 투자자 Q&A 국·영문 답변. 2025-12 IHFB(밀당PT) 시리즈D 재무 분석.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_(미작성)_

**유도 질문**

- Q. 이걸 이력서에 넣을 건가요? 넣는다면 어느 이야기 밑에?
  - A. _(미작성)_
- Q. 밤샘까지 한 이유는? 누가 부탁했나요?
  - A. _(미작성)_
- Q. IHFB 분석은 왜 했나요? 인수 검토였나요?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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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팅 STT 엔진 (scribe-server, 화자분리)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채널톡 AI PO(음성 에이전트 VALF)에만
비개발자가 오픈소스 모델을 검증·구현·PR. 기술 실행력의 증거지만 BD 이력서엔 한 줄.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pyannote vs NeMo 비교, NeMo 채택. 화자 8명+, 처리 30초 이내. 개인 노트북 스크립트→사내 레포 승격. GPU 로컬 전환. 긴 녹음 화자분리 문제를 gold 라벨로 진단, 자기 가설 기각 후 재정의.

**업무 설명**

[초안] 미팅 플러그인용 STT 엔진. pyannote vs NeMo 비교 후 NeMo 채택, 개인 노트북 스크립트를 사내 레포(scribe-server)로 승격, GPU 로컬 전환. 긴 녹음 화자분리 문제를 gold 라벨로 진단해 '청크 분할' 가설을 스스로 기각하고 임베딩 분별력 문제로 재정의, 청크+centroid stitch로 해결(3회 재현).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초안] 화자 8명+ · 처리 30초 이내 · 재현성 3회

**유도 질문**

- Q. 이걸 하영이 왜 했나요? 엔지니어가 있었을 텐데.
  - A. _(미작성)_
- Q. 자기 가설(청크 분할)을 기각하고 진짜 원인을 찾은 과정 — 짧게.
  - A. _(미작성)_
- Q. 이력서에 한 줄로 넣을 가치가 있다고 보나요, 아니면 포트폴리오행?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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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 — ENA 〈아이돌 파견근무〉 출연 · SKT 해커톤 · 채널톡 세미나

**왜 중요한가:** [쓰이는 공고] 훅 한 줄
가벼운 훅. 한 줄.

**아카이브에서 본 사실:** ENA 콴다 편 AI 파트 기획·출연. SKT Claude Code 해커톤 제안서 5종 기획, '나 빼고 4인 팀' 제안.

**업무 설명**

[초안] ENA 〈아이돌 파견근무〉 콴다 편 AI 파트 기획·출연. SKT AI Summit Claude Code 해커톤 제안서 5종 기획, 팀 4인 제한에 '나 빼고 4인' 제안.

**내가 한 일**

_(미작성)_

**중요한 부분 · 배운 점**

_(미작성)_

**정량 성과 · 확정할 숫자**

_(미작성)_

**유도 질문**

- Q. ENA 출연은 이력서에 넣을 만큼 의미가 있나요? 있다면 왜?
  - A. _(미작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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